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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5/28 영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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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5/28 드라마 감상
  5. 2008/05/25 드라마 감상문
  6. 2008/05/22 드라마 감상
  7. 2008/05/22 영화 드라마 감상
  8. 2008/05/20 드라마 감상문
  9. 2008/05/15 드라마 감상文
  10. 2008/05/13 드라마 감상文

영화 감상

분류없음 2008/05/30 20:56
D.O.A

영화를 보았다. -_-);;; 모델 데본 아오키가 영화 출연을 하였고 자신이 볼 때 재미있는 영화가 아니었다는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었다. 내가 보아도 그렇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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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

분류없음 2008/05/28 18:13
에이트 빌로우

못 보던 영화이다. -_-) 중간부터 보았다. 별 감동 없이 내용 전달이 되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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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

분류없음 2008/05/28 18:07
언더씨즈 二

-_-); 범죄자 역을 맡은 뽀글 파마 머리를 한 사람이 언더씨즈에 나온다. 낯이 익다 했더니 영화 출연작이 있었다. 재미있게 본 영화다. 다시 보니 역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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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상

분류없음 2008/05/28 11:18
드라마 보면 영어 듣기 실력이 조금 늘까? 모의고사 때도, 수학능력시험 때에도 영어 듣기 평가 시험에서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괴롭다.


뉴욕특수수사대 시즌 七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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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스웜 第二話, ocn

전편 내용을 보았다. 환경오염으로 먹이 사슬이 끊겼다. 식인 상어 떼가 등장해 사람을 공격한다. 마을 토지의 대부분을 사려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상어 떼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 의문이 든다. 이 드라마가 사람을 놀라게 한다.

TAG ocn,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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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상

분류없음 2008/05/22 20:56
뉴욕특수수사대 七

그들의 사랑

아침에 하지 않던 방송 분량을 한다. 수사를 하는 팀이 둘 있다. 번갈아가며 드라마에 나온다. -_-) 드라마를 보다 자막 예고를 보다가 전에 보았던 드라마가 생각이 났다. ‘버뮤다 트라이앵글’ 이라는 제목이다. 인상 깊은 드라마다. 쓰고 싶은 글이 있지만 갈무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TAG ocn,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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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키>

아프리카, 미국, 유럽의 문화가 섞인 종교라니 신기하다. 보면서 섬뜩했다.

<csi 5 miami>

위험한 경매

수사물이다.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경이롭다.

<뉴욕특수수사대> 七

난파선

오늘 뉴욕특수수사대 五話 연속 방영한다. 二話부터 본다. 재미있다. 第二話 第三話 第四話 ‘고독한 마을’ 第五話 ‘난파선’ 보고 있노라면 자막이 너무나 어렵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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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천재 검사

샤크

十話 十一話 十二話

법정 드라마다. 법에 관심이 없다. 고등학교 수업 정치 과목이 있었다. 헌법 조항 몇 개와 투표 정도 기억한다. 만일에 소송 준비라도 하는 날에는 단어 선택을 정확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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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재방송을 하기에 보았다. 뉴욕특수수사대 시즌 七 第三話

수사를 하는 드라마다. -_-) 텔레비전 시청을 거의 하지 않는 편에 속하다가 최근에 들어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다. 생각보다 재미있다. 내용 이해가 힘들고 자막에 의존한다. 드라마가 생각보다 보기가 힘들다. 방영 시간을 매번 맞추는 것이 어렵다.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하다 보면 드라마를 놓치기 일쑤이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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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

시즌 七

第九話

부제 게임

하우스 박사가 두 명을 해고한다. 미남이시다. 항상 찡그린 표정을 하고 계시다.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니다. 의학 드라마는 더욱이 내용 이해가 어렵다. 똑똑해지면 이해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총명탕을 마시면 똑똑해질 지도 모른다.

<샤크>

第五話, 第六話, 第七話, 第八話

연속방영을 한다. 하우스 박사와 막상막하의 독설을 보유하고 계시다. 법정 드라마다. 급하게 만든 드라마 같다. <닥터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나의 두뇌로 이해 불능한 내용이다.
+ 추가 15:33
어디인지 모르게 <무한도전> 분위기가 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닥터 하우스> <샤크> 모두 주인공이 무섭다. 우울해 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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