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5/25 영화 감상
  2. 2008/05/14 방송 시청 후기
  3. 2008/05/11 영화 감상문
  4. 2008/05/09 방송 시청 후기
  5. 2008/05/09 방송 시청 후기
  6. 2008/04/29 방송 시청 후기
  7. 2008/03/22 튜더스, 헨리 8세의 야망 그리고 사랑 감상文

영화 감상

분류없음 2008/05/25 16:23
영화를 중간부터 보았다. 캐스팅한 배우 여럿이 언론 매체에서 많이 보았다. >///<) 잘 생겼다. 꺄악! 끝날 때 즈음에 보았기 때문에 영화 줄거리를 모른다. 교육방송 홈페이지 편성표를 참조하였다. 일요 시네마, 타락 천사, HD. 타락 천사, 영화 제목을 많이 들었다. 직접 보기는 처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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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을 보았다. 방송 시청 후기를 쓴다. ebs 방송 시청 후기를 쓰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중학 1학년 과정을 보려 채널을 보았다. ebs tv 중학 2학년 -한문 (2008년) 제16강 한자어의 관계 라는 제목이다. 홈페이지 참조(http://www.ebs.co.kr) 중학교 졸업을 했을 때에 그 당시 한문이라는 과목에 대한 씁쓸한 기억만이 남아 있다. 한문 교과서를 볼 때마다 내 머리를 쥐어 뜯었다. 아, 괴로울 뿐이다. 목술 관계에 대해 나온다. 뭐라는 거야. 알 듯 말 듯 하다. 해석 순서가 이리하여 붙는 모양이다.

그 다음은 ebs tv 중학 2학년 - 기술 가정 (2008년) 제16강 옷 만들기 - 1. 반바지 만들기. 제목이 이렇다. 한국어가 맞는지 의심스럽다. 방송에 옷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 쉽기만 하다. 어렵잖아! 내가 기술 과목을 어째서 어려워했던 것이었을까 고민을 했던 적이 있었다. 방송을 보았더니 예전 기억이 났다. 기술 과목 시간이 다가올수록 심적 부담이 생겼다. 반바지 만들고 싶었으나 이래가지고서는 만들 수가 없다. 빨리 강좌가 끝났으면 하는 바람마저 생겼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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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분류없음 2008/05/11 17:14
영어다. 영국을 배경으로 하였다. 영화 내용을 이해하기에 내게 난이도가 높았다.

어떤 남자가 작은 누나가 이상하다는 대사와 없어진 우산을 찾으러 다니는 남자를 보았다. 영화를 보던 중간에 집에 누가 왔다. 집안일을 하느라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하였다. 아쉽다. ㅠ.ㅠ)

<하워즈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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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스타인의 프랑스 요리 여행>

아를 지방

영국인이 프랑스 여행을 한다. 요리사다. 요리를 한다. 영국과 프랑스 요리 이야기를 한다. 비교를 하지만 내가 보기에 유럽은 거기서 거기다. 국경만 다르고 말이 조금 다를 뿐이다. 전부 포크와 나이프를 쓰고 화덕에 빵을 굽는다.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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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을 하길래 여러 번 보다 글로 시청 소감을 쓴다. 더빙으로 듣고 있으면 릭이라는 사람은 엄청 까다로울 것 같다. 무섭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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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 비결>
맛있어 보인다. 요리 프로그램을 보며 요리 방법, 조리 기구 사용법, 요리 재료를 주로 본다. 프로그램을 보아도 여전히 요리가 어렵다. 앞이 막막하다.

김노다의 행복한 만찬

돼지고기 만주, 가지 토마토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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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비결> 채널을 돌리다 보면 불교방송에서 자주 모습을 보인다. 한복선 선생님. 굶고 살 수 없는 노릇이다. 조리학원을 다니라고 구박을 들었다. 조리학원으로 갔다. 학원이 어떻게 생겼나 보려고 들어갔다. 카운터에서 수강신청을 하겠느냐고 묻는다. 무서운 카운터 언니. -_-)+ 이렇게 노려본다. 눈매가 사납다. 팜플렛이 없느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옆에 있는 것이 눈에 보임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한다. -_-); 팜플렛이라고 하지 말 것을 그랬다. 조리학원으로 들어간 것이 민망했다. <한복선의정성담은별식>궁중비빔밥/무황볶이탕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이렇게 적혀 있다. 음식 생각이 난다. 살 빼려고 굶고 있다. 요리 프로그램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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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편부터 보았으면 재미가 있었을 것이다. 튜더 家의 헨리 8세 이야기다. 고등학교 세계사 과목 시간에 교과서에 나온 내용이다. 왕비를 갈아 치우는 왕의 이야기다. 이혼하려고 종교를 바꾸는 왕이다. 그것을 보고 얼마나 웃기던지. :-) 아, 웃겨. 영국의 왕인 헨리 8세.

나의 선입견을 바꾼 드라마다. 영국 드라마가 고품격이다 싶다. 한국 드라마는 항상 목소리를 높여 싸우고 눈에 핏대 올리는 장면이 많다. 의상이 돋보인다. 부티 나 보여. +_+) 앤 불린이 병에 걸리자 의원을 보내는 장면도 나오고 편지도 보낸다. (...) 편지 접는 방식이 다르다. 접어서 도장 비스무리하게 생긴 것으로 찍는다. 신기하다. 처음 본다. 뽀대나. 좋아 보여.

방영 시간을 놓쳤다. 10부작이다. 土日요일에 방영한다. 방영시간은 17:50 이다. 시간을 잘 맞추어야겠다.

드라마를 보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배경 지식을 필요로 하는 드라마이다.

프로그램 제목은 ‘세계 명작 드라마’, 부제는 ‘튜더스, 헨리 8세의 야망 그리고 사랑 10부작’, 원제는 ‘the tud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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