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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상

분류없음 2008/05/22 20:56
뉴욕특수수사대 七

그들의 사랑

아침에 하지 않던 방송 분량을 한다. 수사를 하는 팀이 둘 있다. 번갈아가며 드라마에 나온다. -_-) 드라마를 보다 자막 예고를 보다가 전에 보았던 드라마가 생각이 났다. ‘버뮤다 트라이앵글’ 이라는 제목이다. 인상 깊은 드라마다. 쓰고 싶은 글이 있지만 갈무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TAG ocn,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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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키>

아프리카, 미국, 유럽의 문화가 섞인 종교라니 신기하다. 보면서 섬뜩했다.

<csi 5 miami>

위험한 경매

수사물이다.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경이롭다.

<뉴욕특수수사대> 七

난파선

오늘 뉴욕특수수사대 五話 연속 방영한다. 二話부터 본다. 재미있다. 第二話 第三話 第四話 ‘고독한 마을’ 第五話 ‘난파선’ 보고 있노라면 자막이 너무나 어렵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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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천재 검사

샤크

十話 十一話 十二話

법정 드라마다. 법에 관심이 없다. 고등학교 수업 정치 과목이 있었다. 헌법 조항 몇 개와 투표 정도 기억한다. 만일에 소송 준비라도 하는 날에는 단어 선택을 정확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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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재방송을 하기에 보았다. 뉴욕특수수사대 시즌 七 第三話

수사를 하는 드라마다. -_-) 텔레비전 시청을 거의 하지 않는 편에 속하다가 최근에 들어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다. 생각보다 재미있다. 내용 이해가 힘들고 자막에 의존한다. 드라마가 생각보다 보기가 힘들다. 방영 시간을 매번 맞추는 것이 어렵다.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하다 보면 드라마를 놓치기 일쑤이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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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

시즌 七

第九話

부제 게임

하우스 박사가 두 명을 해고한다. 미남이시다. 항상 찡그린 표정을 하고 계시다.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니다. 의학 드라마는 더욱이 내용 이해가 어렵다. 똑똑해지면 이해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총명탕을 마시면 똑똑해질 지도 모른다.

<샤크>

第五話, 第六話, 第七話, 第八話

연속방영을 한다. 하우스 박사와 막상막하의 독설을 보유하고 계시다. 법정 드라마다. 급하게 만든 드라마 같다. <닥터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나의 두뇌로 이해 불능한 내용이다.
+ 추가 15:33
어디인지 모르게 <무한도전> 분위기가 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닥터 하우스> <샤크> 모두 주인공이 무섭다. 우울해 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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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특수수사대> 시즌 7 二 생명의 씨앗

여기에 나오는 갈색 머리 여자가 마치 나를 닮았다. 볼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린다. 저 행동이 딱 나를 닮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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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miami 五> 六

보다가 자꾸 채널 돌리는 바람에 제대로 못 봤다. 보아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호라시오 반장님은 너무 적게 나온다. 호라시오 반장님이 보고 싶은데 자꾸 금발 여자만 계속 나온다. ㅠ.ㅠ) 문화방송에서 새벽에 방영해 주었던 것이 기억이 난다. 더빙판이었다. 유선방송의 자막판에 익숙해져 있어 시청하고 있을 때에 어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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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一~四

법정 드라마이다. 악당 같은 변호사가 나온다. -_-); 내가 보는 드라마가 다 이렇지, 뭐. 닥터 하우스도 샤크도 주인공이 악마다. -_-); 샤크를 보다 채널을 돌리니까 ebs에서 수학 강좌가 나온다. -_-)! 그 프로그램을 보느라 샤크 한 편을 놓쳤다. -_-); 다시 보아도 이해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드라마는 나에게 어렵다. 제목을 보면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했으나 드라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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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

시즌 四

모르는 게 약?

홍보 영상에 나오는 장면을 보았다. 입에서 카드가 나오는 장면과 하우스 박사가 ‘오 마이 갓’ 이라 외치며 병원장의 치마를 보던 장면이다. 마술사 직업을 가진 환자였다. 동물을 기를 때에는 주의해야 할 일이 많다는 점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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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를 보았다. 시즌 5에서 마이애미를 다루었다. 호라시오 반장이 나온다. 문화방송 밤에 방송을 했다. 잠이 들어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었다. 호라시오 반장님이 보고 싶지만 시간대가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 ocn에서도 여러 차례 방영이 되었으나 볼 생각을 못 했다. 연속극을 보는 것이 왜 이렇게 힘에 부칠까. 영화를 보는 것도 힘에 부친다. 연속극은 더할 나위 없다. 저녁 시간이 돌아오면 tv를 볼 수 없다. 집으로 오는 식구들이 있어 방송 시청을 마음 놓고 할 수가 없다. 저녁에는 열심히 글을 적는 수밖에 없다.

csi miami를 一話와 二話 모두 본 것 같다. 이번은 三話를 보았다. 보는 동안 설거지하고 국 끓이느라 제대로 못 봤다. 친척이 있다. 집에 와 화장실을 쓴다. 어머니를 찾는다. -_-);;; 어쩌라고. 나를 모르냐며 묻는다. 힘들다. 부담스러운 사람이다. 마주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ocn 영화 정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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