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08/09/01 영상 시청 후기
  2. 2008/05/25 영화 감상
  3. 2008/05/25 드라마 감상문
  4. 2008/05/22 영화 드라마 감상
  5. 2008/05/20 드라마 감상문
  6. 2008/05/15 드라마 감상文
  7. 2008/05/13 드라마 감상文
  8. 2008/05/11 영화 감상문
  9. 2008/05/10 영화 감상문
  10. 2008/05/08 영화 감상문

영상 링크
흥미 있게 본 영상이었습니다. 무섭다. ㅠ.ㅠ)

시사 분야에 관심이 전부터 주욱 있어 뉴스를 많이 봅니다. 채널 주도권 때문에 몇 년 째 거의 못 봅니다. 뉴스 채널을 보고 있으면 돌립니다. 아악!!! 마귀할멈!

록펠러 이야기가 많이 나와 신기하게 봅니다. 록펠러는 석유 재벌. 석유-중동-아랍-이슬람. 석유로 부자가 된 아랍 왕자. 석유 왕자가 거느리는 여러 명의 첩! 내가 인식하는 중동 지역 이미지.

이명박 대통령 당선 뒤로 국가가 망할 것 같습니다.

돈 벌려고 전쟁을 일으키는 것 같고. 너무 무섭습니다.

TAG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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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

분류없음 2008/05/25 16:23
영화를 중간부터 보았다. 캐스팅한 배우 여럿이 언론 매체에서 많이 보았다. >///<) 잘 생겼다. 꺄악! 끝날 때 즈음에 보았기 때문에 영화 줄거리를 모른다. 교육방송 홈페이지 편성표를 참조하였다. 일요 시네마, 타락 천사, HD. 타락 천사, 영화 제목을 많이 들었다. 직접 보기는 처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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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스웜 第二話, ocn

전편 내용을 보았다. 환경오염으로 먹이 사슬이 끊겼다. 식인 상어 떼가 등장해 사람을 공격한다. 마을 토지의 대부분을 사려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상어 떼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 의문이 든다. 이 드라마가 사람을 놀라게 한다.

TAG ocn,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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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키>

아프리카, 미국, 유럽의 문화가 섞인 종교라니 신기하다. 보면서 섬뜩했다.

<csi 5 miami>

위험한 경매

수사물이다.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경이롭다.

<뉴욕특수수사대> 七

난파선

오늘 뉴욕특수수사대 五話 연속 방영한다. 二話부터 본다. 재미있다. 第二話 第三話 第四話 ‘고독한 마을’ 第五話 ‘난파선’ 보고 있노라면 자막이 너무나 어렵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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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천재 검사

샤크

十話 十一話 十二話

법정 드라마다. 법에 관심이 없다. 고등학교 수업 정치 과목이 있었다. 헌법 조항 몇 개와 투표 정도 기억한다. 만일에 소송 준비라도 하는 날에는 단어 선택을 정확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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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재방송을 하기에 보았다. 뉴욕특수수사대 시즌 七 第三話

수사를 하는 드라마다. -_-) 텔레비전 시청을 거의 하지 않는 편에 속하다가 최근에 들어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다. 생각보다 재미있다. 내용 이해가 힘들고 자막에 의존한다. 드라마가 생각보다 보기가 힘들다. 방영 시간을 매번 맞추는 것이 어렵다.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하다 보면 드라마를 놓치기 일쑤이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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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

시즌 七

第九話

부제 게임

하우스 박사가 두 명을 해고한다. 미남이시다. 항상 찡그린 표정을 하고 계시다.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니다. 의학 드라마는 더욱이 내용 이해가 어렵다. 똑똑해지면 이해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총명탕을 마시면 똑똑해질 지도 모른다.

<샤크>

第五話, 第六話, 第七話, 第八話

연속방영을 한다. 하우스 박사와 막상막하의 독설을 보유하고 계시다. 법정 드라마다. 급하게 만든 드라마 같다. <닥터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나의 두뇌로 이해 불능한 내용이다.
+ 추가 15:33
어디인지 모르게 <무한도전> 분위기가 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닥터 하우스> <샤크> 모두 주인공이 무섭다. 우울해 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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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분류없음 2008/05/11 17:14
영어다. 영국을 배경으로 하였다. 영화 내용을 이해하기에 내게 난이도가 높았다.

어떤 남자가 작은 누나가 이상하다는 대사와 없어진 우산을 찾으러 다니는 남자를 보았다. 영화를 보던 중간에 집에 누가 왔다. 집안일을 하느라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하였다. 아쉽다. ㅠ.ㅠ)

<하워즈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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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분류없음 2008/05/10 16:01
<극락도 살인 사건>

호러 영화를 보는 것을 싫어한다. 나는 좋다. 스릴 있다. 영화 본다고 그대로 따라 할 것도 아니잖아. 영화 본다고 구박이다. 그래도 계속 본다. -_-) 뭐, 내 신세가 이렇다. 종이를 프린트해야 하니까 二천원을 달랬더니 네가 알아서 벌어 오라는 식의 이야기만 한다. 아, 괴롭다.

오늘 또 싸웠다. 나더러 치매 걸렸다며 뭐라고 한다. 머리는 왜 안 자르냐고, 왜 내 말은 죽어도 듣지를 않느냐는 말을 한다. 살고 있는 집은 내 집이니 내 말을 들어야 한단다. 글쎄다. 항상 듣는 내용이다. 이러쿵 저러쿵. 내 걱정은 하고 살까 싶기도 하고.


추가

영화를 보다 싸웠다. 끝까지 보았다.

자기 일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하루 종일 내게 시비다. 영화 감상문을 쓰면 쓸수록 화가 치밀어 워드 작업을 중단하였다.

구석기 시대냐며 머리를 계속 자르라고 종용한다. 볼의 점을 빼라고 그렇게 성질을 부리더니 말대로 따르니 속이 시원한가. 언제 내 얼굴의 점까지 신경을 썼는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한테 대하는 것처럼 딸한테도 잘 해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영화 감상

‘박솔미’ 라는 배우를 몰랐다. -_-) 도대체 누구일까 궁금했다. 누구인지 궁금해 웹 검색을 했다. 텔레비전에서 많이 보던 사람이다. 외모가 학교에 다닐 적에 문법을 가르치던 교사와 닮았다. 시험이 나에게 어려워 점수가 너무나 나빴던 것으로 기억한다. 특이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했다.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었다. 눌변이라며 놀림을 당하던 기억도 있다. 보충수업에 선택 과목으로 수업을 받았던 적이 있다. 교사가 그 선생님이라 엄청 놀랐던 기억이 난다. 아는 사람이 계속 받을 것이냐는 질문에 계속 받겠다고 했다. 하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다. 조심하라는 충고도 받았던 터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ebs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어쩌다가 보게 되었다. 그때 ‘박해일’ 이라는 배우를 알았다. 유선방송으로 보는 게 영화 시청의 전부니까. -_-) 누군가와 닮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항상 보면 까칠한 것이 마치 성게 같다. 미워서 항상 싸우고 말도 별로 하지 않는다. -“-)

영화에 절이 나온다. 절에 그려진 白色 소복을 입은 여자가 그려져 있다. 보았던 그림이다. 그 절 지붕에 어떤 여자가 앉아서 나를 보고 있었다. 말도 없이 무슨 이유일까 궁금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귀신이었다.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_-);

화투판 살인 사건의 진실은 묻혔다. 누가 범인일까. 밀실 살인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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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분류없음 2008/05/08 12:38
<스카이 하이> 보았다. -_-);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난이도 下의 내용이다. -_-); 내가 아는 사람과 닮았다. 대학 교수였다. 남방을 입고 다니시는 것을 한 번 보았다. 나를 따로 부른다. 무섭잖아. -_-);;; 남방을 강매당했다. 속상하다. ㅠ.ㅠ) 갖고 있다. 그 옷 가게에서 여러 옷을 샀다.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물건을 사면 기분이 좋아야 할 텐데 전혀 그렇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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