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르에서 경품을 준다고 해서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다. 비싼 가전제품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내가 받은 것은 아바타였다. 단발머리 여자애였는데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다. 파란으로 바뀌지 않았으면 탈퇴를 안 했을 것이다. 블로그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은 독립 계정을 쓴다. 워드프레스를 썼다. 한글판으로 패치파일이 돌아다녀서 처음에는 그것을 썼다. 그게 아니었으면 MT를 썼을 지도 모르겠다. 로그인을 하면 죄다 영어라 막막했다. 그래서 삭제를 했다. 거기 적혀있던 글은 인쇄를 해서 서류철에 넣었다. 찾아보면 있다.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창피할 이야기도 적혀있다. 그래서 테터툴즈로 바꾸는 김에 삭제도 했다. 회사에서 백업했을 수도 있다.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했다. P2P로 웹에디터 프로그램 다운로드 하려고 했다. 태터툴즈는 공짜니까. 제로보드를 설치했다. 예전에 게시판을 만들어서 홈페이지에 방명록과 함께 넣은 적이 있다. CGI WORLD 였나? 아무도 안 보는 홈페이지의 악몽이 떠오른다.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을 하면 공지사항으로 텍스트큐브 업데이트 소식이 계속 올라온다. 텍스트큐브로 갈아타니는 게 안 되니까 졸라 답답하다. 유료계정 다 쓰면 미리내로 옮기려는 생각도 해봤는데 역시 그건 무리일 것 같다. ㅠ.ㅠ) 워드프레스를 설치했을 때처럼 그냥 삭제를 해야 하나? 백업 버튼 눌러서 다운로드 받으면 이걸 어떻게 쓰라는 건지 모르겠다. Txt 파일로 나올 줄 알았다. 진짜 짜증나.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일상, 근황'에 해당되는 글 333건
- 2007/12/20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
- 2007/12/20 한복 대여점의 옷이 갖고 싶을 정도로 예쁘다
- 2007/12/20 술 취한 것도 아니고
- 2007/12/20 러프와 목티
- 2007/12/20 관료제 하면 나쁜 인상을 주는 단어다
- 2007/12/20 돌리도 내 머리빗
- 2007/12/20 문구점 주인 생각하면 화가 난다
- 2007/12/20 유료계정 쓴다
- 2007/12/20 없어진 색연필
- 2007/12/20 음식물 세례
한복 대여점 쇼윈도에 있던 한복이 무척 예뻤다. 입고 싶은데… ㅠ.ㅠ 집에서 한복을 찾아 보았다. 부모가 사준 게 아니라 어떤 분이 만들었다. 집이 도둑에게 털린 적이 있어서 한복이 아끼던 한복도 없어졌다. 부채춤 춘답시고 94년? 95년? 그 즈음에 산 한복이 있다. 찾아보았다.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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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보다가 목티 보았다. 러프가 연상이 되어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16세기, 17세기 패션 아이템 '러프'
http://blog.naver.com/rkdekgml92/13002525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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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가 관료제라는 것은 몰랐다. 공무원 정도만 관료제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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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쁘다. 양지사 다이어리를 사려 하는데 레이디 다이어리는 것이 있다. 금전출납부가 있다. 가계부 비슷한 것 같다. 가게 주인을 볼 때마다 내게 심하게 대한 것이 생각이 나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다. 뺨을 때리고 싶을 정도다.
TAG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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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기한이 다 끝나면 테터툴즈를 옮겨야 할 텐데 옮길 수나 있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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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색연필 세트가 있었는데 어디로 간 것인지 모르겠다. 커다란 색연필 세트가 집에 있었지만 도난 당하고 없다. 30가지의 색깔이 넘는 색연필이었다. 스누피 12색 색연필 세트가 있었는데 어디로 갔을지 모르겠다. 새로 사야 하나. 그림일기를 쓰려고 하는데 이것저것 찾아보면 물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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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대통령 후보 중 한 명이 음식물 세례를 받았다는 신문 보도를 접했다. 누구라고 물어보시면 코멘트를 달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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