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합뉴스의 홈페이지 동영상을 보는데 보아가 나온다. 이명박 후보가 보아를 부른다. -_-); 선거의 표를 의식한 발언을 한다. 보아가 지원해주면 표가 천 만 명이 될 텐데 아쉽다는 반응의
'가수, 배우, 연예인'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07/12/01 대선 후보
- 2007/11/27 애니콜(anycall) 광고 음악
- 2007/11/27 아라비안 나이트 생각난다
- 2007/11/27 보아
- 2007/11/27 보아 새 싱글
- 2007/11/26 고급 주택에서 살고 싶다규
- 2007/11/26 마틴 스콜세지
- 2007/11/22 보아 굴욕
- 2007/11/22 여명
- 2007/11/22 조앤
애니밴드 day dream 듣는데 my name 생각난다. 보아의 솔로 댄스. Kenzie.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3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천뮤직 게시판에서 아무로 나미에가 나온다. 일본어라 가사는 못 알아듣는다. 아라비안 나이트 생각나는 무대 의상. 아라비안 나이트~ 크리스티나가 I’m genie in a bottle~ 이러는게 생각난다. -_-); 알라딘의 램프에서 나오는 지니 생각나고, 사우디 아라비아 생각나고, 중동 지방 생각나고, 이스라엘 가자 지구와 샤론 총리가 떠오른다.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3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렌티 이후로 의상과 화장 참 에러다. 비닐 옷에 얼굴 더 까맣게 보이는 화장에. 트로트 가수가 입는 옷 입고. 푸대자루 입는 게 더 낫겠다. 쌩뚱맞은 권법소녀 rock with you p/v 진짜 맘에 안 들어. 비욘세 crazy in love 무대 의상 보는데 이건 밤무대 의상에 머리 뽀글머리. 진짜 싫어.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3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베스티즈 게천뮤직에서 보아의 새 싱글이 공개됐다. 키세키 라이브 너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번에 lose your mind가 나왔다. 키세키 공연 볼 때마다 지쳐 보인다고 생각한다. 망할 방송국. 혹사다. –“- amazing kiss – 키세키 - … - lose your mind 인가? 아니다. 이건 quincy 쪽인 듯. 예쁜 게 아니라 야해. 야하다. 어떤 분이 블로그에서 보아가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무엇을 하든 곱게 보인다고 했다. 일본과 한국이 팬 대우가 다르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한국에는 싱글 개념이 없어서 노래를 한 곡씩 사는 게 아니라 통째로 사야 한다. 곡 정보라고 해서 인터넷 검색으로 보니까 곡이 달랑 3개만 있다. 제목 옆에 괄호로 single 이라고 적혀 있다. 2002년에 그제서야 일본에서는 싱글로 여러 개 음반이 나오고 그 뒤에 앨범으로 묶여서 나온다고 한다. 앨범으로 나오는 경우는 드물어서 화제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3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아 발렌티 영상 보는데, 아,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 문 뒤로 바다가 보이고, 집이 정말 예쁘다. 내가 사는 집과 엄청 비교된다. 정원도 있다.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3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스카상 받으신 분. 이상하게 낯이 익는다. 코멘트가 재밌다. http://sabbath.egloos.com/1671461
[떠나간 자들] 메이킹에서 맷 데이먼 이야기하는 거 보니까 이제 스콜세지 감독은 "함께 작업하자고 불러만 주신다면"의 대열에 들어간 게 확실하던데요 뭘.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3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아 일본 영상 보면 우타방에서 smap 멤버가 보아한테 빠큐하는 장면 밖에 안 생각 나. 그리고 모닝구무스메지?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생각난다. -_-);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29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명. 노래 들어보지를 못해서 죄송… ㅠ.ㅠ 나더러 여명이 어떠하느냐고 물어보면 ‘앨범을 안 샀는데, 들어보지도 못 했는데 대략 난감한 질문이다’ 이런 생각 밖에 안 든다. 인터넷으로 봤는데 옷, 잘 생겼다. 으흐흐흐흐 +_+ 군인 같다고 생각했는데.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딱히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트랙백 주소 :: http://hiro85.sshel.com/tt/trackback/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야후 메일로 조앤이라는 가수 홍보 메일이 들어왔던 게 기억이 난다. 재미있게 듣고 했다. 노래방에 가서도 불렀는데 가사가 웃기단다. 나는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모양이다. -_-);





댓글을 달아 주세요